특검 "삼성 영장 여부 16일 결정"… SK·롯데 뇌물죄 적용여부도 김수정 기자 2,386 2017.01.15 | 15:00:2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뉴스1 국정농단사건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는 15일 삼성 외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씨 모녀 지원과 관련된 대기업에 대한 뇌물죄 적용 여부를 16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특검관계자는 "아직 삼성 수뇌부에 대한 뇌물죄를 적용한 영장청구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고 현재 가장 중요한 쟁점 사항이 삼성 관련 사항"이라며 "삼성 수뇌부에 대한 결론과 같이 롯데와 SK 등 대기업들에 대한 뇌물죄 적용 여부도 함께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기업도 부익부 빈익빈, 분위수 격차 9.8%포인트 스페이스X, 폭발 사고 4개월 만에 로켓 발사 성공 일본 폭설, 항공편 결항·열차운행 지연… 사망자 '2명' 트럼프 취임식 보이콧 확산… 분열 발언, 러시아 개입설 등에 "불참하겠다" 러시 '청년백수' 역대 최대… 취업경험 없는 청년실업자 '8만4000명'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