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와 아이스블렌디드, 논커피 3종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취향 따라 선택
커피빈코리아가 새해를 맞이해 색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멕시칸 초콜릿 음료와 온두라스 싱글 오리진 원두를 선보였다.
‘커피빈코리아’는 2017 새해 스페셜 음료로 달콤한 초콜릿에 매콤한 시나몬의 풍미를 더한 멕시칸 초콜릿 리미티드 에디션, ‘멕시칸 초콜릿 라떼’와 ’멕시칸 초콜릿 아이스 블렌디드’, ‘퓨어 멕시칸 초콜릿 아이스 블렌디드’ 3종과 함께 중남미 커피의 대명사 ‘온두라스 싱글 오리진 원두’ 1종을 출시했다.
‘멕시칸 초콜릿 라떼’는 에스프레소 샷에 커피빈이 독자개발한 멕시칸 초콜릿 파우더를 더해 더 깊고 진한 시나몬 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보드라운 밀크폼 위 초코 파우더와 초콜릿 드리즐이 더해져 부드러운 감칠맛을 더한다.
‘멕시칸 초콜릿 아이스 블렌디드’는 커피빈 고유 엑스트랙 믹스와 저지방 우유 블렌드에 ‘멕시칸 초콜릿 파우더’로 블랜딩, 그 위에 휘핑크림과 초코 드리즐을 얹어 부드러운 질감과 달콤함을 배가 시킨다.
또한 ‘퓨어 멕시칸 초콜릿 아이스 블렌디드’의 논커피(Non-Coffee) 메뉴도 함께 출시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특히, ‘멕시칸 초콜릿 에디션’의 주 재료인 시나몬은 특유의 향과 함께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초콜릿 역시 피로회복과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매서운 추위에 꽁꽁 언 몸을 녹이는데 그만이다.
이와 함께, 커피빈코리아는 중남미 커피의 특징을 그대로 담고있는 ‘온두라스 싱글 오리진 원두’(226g/8oz)를 출시, 전국 300여개 커피빈 매장에서 한정 판매를 진행한다.
‘온두라스 싱글 오리진’은 온두라스 남서쪽에 위치한 산타 엘레나 지방에서 재배한 품종으로 습식법(Wet Method)을 이용해 가공했다. 신맛, 단맛, 쓴맛이 조화롭게 이루어져 보디감의 균형이 훌륭하고 질감이 부드러우며 캐러멜향의 끝 맛이 매력적이다.
‘멕시칸 초콜릿 아이스 블렌디드’는 커피빈 고유 엑스트랙 믹스와 저지방 우유 블렌드에 ‘멕시칸 초콜릿 파우더’로 블랜딩, 그 위에 휘핑크림과 초코 드리즐을 얹어 부드러운 질감과 달콤함을 배가 시킨다.
또한 ‘퓨어 멕시칸 초콜릿 아이스 블렌디드’의 논커피(Non-Coffee) 메뉴도 함께 출시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특히, ‘멕시칸 초콜릿 에디션’의 주 재료인 시나몬은 특유의 향과 함께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초콜릿 역시 피로회복과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매서운 추위에 꽁꽁 언 몸을 녹이는데 그만이다.
이와 함께, 커피빈코리아는 중남미 커피의 특징을 그대로 담고있는 ‘온두라스 싱글 오리진 원두’(226g/8oz)를 출시, 전국 300여개 커피빈 매장에서 한정 판매를 진행한다.
‘온두라스 싱글 오리진’은 온두라스 남서쪽에 위치한 산타 엘레나 지방에서 재배한 품종으로 습식법(Wet Method)을 이용해 가공했다. 신맛, 단맛, 쓴맛이 조화롭게 이루어져 보디감의 균형이 훌륭하고 질감이 부드러우며 캐러멜향의 끝 맛이 매력적이다.
특히 갓 구워 낸 빵에서 느낄 수 있는 달콤하고 고소한 향이 은은하게 긴 여운을 남긴다. 특히,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맛이기에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 다가오는 설 연휴 가족 친척들과 함께 향기롭고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기에 제격이다.
커피빈코리아 관계자는 “시나몬향이 감도는 초콜릿 음료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2017년 첫 스페셜 에디션 음료를 기획하게 됐다”며, “스파이시한 맛이 매력적인 정통 멕시칸 초콜릿 음료로 색다른 맛을 즐기 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커피빈코리아 관계자는 “시나몬향이 감도는 초콜릿 음료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2017년 첫 스페셜 에디션 음료를 기획하게 됐다”며, “스파이시한 맛이 매력적인 정통 멕시칸 초콜릿 음료로 색다른 맛을 즐기 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