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 종방연에 참석한 배우 서현진/사진=머니투데이 김휘선 기자
시청률 조사업체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통해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2016년 11월 7일 첫회 시청률 9.5%로 시작한 <낭만닥터 김사부>가 1월 16일 월요일 마지막 20회 전국 가구 시청률 24.7%, 17일 화요일 ‘번외편’ 시청률 23.1%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수도권에서는 ‘번외편’ 시청률이 27.4%까지 상승했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10회때 전국 가구 시청률 20.9%로 처음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20회 방송 동안 시청률 20%를 넘긴 회차가 9번이었다.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회차는 마지막 20회 (24.7%) 였다.

첫회부터 마지막회때 까지 <낭만닥터 김사부>를 가장 많이 시청한 시청자층은 여자 40대로 평균 시청률 21% 였다.
한편 이날 ‘번외편’에서는 김사부(한석규)의 첫사랑인 이영조(김혜수)가 등장해 에이즈 감염 환자의 수술을 부탁했고, 김사부는 도인범(양세종)과 함께 이영조(김혜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는 장면이 방송되었으며, 강동주(유연석)와 윤서정(서현진)이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