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원목가구 브랜드 야마토야(yamatoya)가 유아식탁의자 ‘아펠(AFFEL)’을 주요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이폴리움
아펠은 그동안 디밤비 오프라인 매장과 디밤비몰에서만 구매할 수 있었으나 제품의 꾸준한 인기로 주요 온라인몰까지 판매 채널을 확대하게 되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아펠은 생후 7개월부터 사용 가능한 유아 원목식탁의자로, 유아들의 올바른 식사 습관을 형성하도록 도와준다. 원목의 안정감과 함께 ‘마카롱’이라는 특정 콘셉트를 적용한 디자인 요소를 담고 있어 타 제품들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이에 마카롱을 닮은 듯한 파스텔 색감의 6가지 다양한 색상은 아펠만의 특징이며, 아펠을 상징하는 A형 프레임 역시 눈에 띄는 디자인 요소 중 하나다.또한 아이 성장에 맞게 세밀한 총 13단계의 높이 조절이 가능하며 아이부터 성인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아기식탁의자 아펠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디밤비몰 또는 주요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