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업체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월18일 방송된 MBC <미씽나인> 첫 방송 시청률이 전작인 <역도요정 김복주> 마지막회 시청률(전국 5.4%, 수도권 5.8%)보다 각각 0.2%p, 0.6%p 상승한 전국기준 5.6%, 수도권기준 6.4%를 기록했다.
▲미씽나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선빈/사진=머니투데이 김창현 기자


동 시간대 방송하는 SBS <푸른바다의 전설>은 이날 전국기준 16.5%로 <미씽나인>보다 10.9%p 높은 수치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KBS2 <맨몸의 소방관>은 전국기준 3.5%로 <미씽나인>보다 2.1%p 낮은 수치로 동 시간대 3위에 머물렀다.

한편 이날 <미씽나인>은 여자40대가 시청률 5.5%로 가장 많이 시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