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이 다가오면서 은행권 및 유통가를 중심으로 세뱃돈 봉투 마케팅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커피빈에서 특별한 세뱃돈 봉투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커피빈코리아’가 2017년 정유년 설을 맞아 센스 있는 소비자들을 위한 이색 세뱃돈 봉투 세트를 출시, 전국 300여개 커피빈 매장에서 한정 판매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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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커피빈의 ‘2017세뱃돈 봉투 세트’는 ‘큐트 화이트’와 ‘퍼플 다이아’의 2종의 컨셉으로 구성되어 있어 상황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기에 활용도가 높다.

‘큐트 화이트 봉투’는 정유년 붉은 닭을 주제로 귀여운 이미지의 닭과 병아리 캐릭터를 삽입해 동심을 자극하며, 커피 원두와 눈꽃 모양이 어울러진 앙증맞은 패턴이 귀여운 매력을 더해 아이들의 눈길을 끌기에 안성맞춤이다.

‘퍼플 다이아 봉투’는 닭의 벼슬에서 모티브를 딴 기하학 형태의 독특한 패턴이 특징이다. 봉투 전후면에 새겨진 멋스러운 패턴이 세련미를 증폭시켜 어른들에게 전하는 품격 있는 세뱃돈 봉투로 제격이다.

또한 2종의 봉투 각각에 금전과 행운을 상징하는 금박과 은박 코팅을 포인트로 입혀 특별함을 더함은 물론, 질감과 광택력이 뛰어난 수입지로 제작해 고급스러움을 높였다.

커피빈 세뱃돈 봉투 세트는 ‘큐트 화이트’ 와 ‘퍼플 다이아’ 각각 2장씩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1200원에 판매한다.

커피빈코리아 관계자는 “젊은 고객들을 중심으로 하얀색의 천편일률적인 세뱃돈 봉투가 아닌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봉투로 선물의 의미를 높이려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어 특별상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설 명절에 커피빈의 이색 세뱃돈 봉투로 주고 받는 모든 이들에게 즐거움이 더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