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7 원인규명 재발방지대책 발표 임한별 기자 2017.01.23 | 10:44:5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23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이 갤럭시노트7 발화 원인 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10월11일 갤럭시노트7 단종을 전격 결정한 이후 약 100일만이다. 주요뉴스 CJ제일제당, 식품·기술·소재 3대축 재편…이재현 '온리원' 가속 원스토어 팔고 티맵 지킨다…SK스퀘어의 '반쪽짜리 매각' 반도체 호조에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달러 돌파…세계 네번째(종합) 앤트로픽 AI '미토스' 수출 통제 풀렸다…내일 서비스 재개 SK(주), 글로벌 투자사 KKR과 국내 최대 신재생에너지 기업 출범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