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배터리 발화 관련 취재진 질문 듣는 고동진 사장 임한별 기자 2017.01.23 | 11:25:0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23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이 갤럭시노트7 발화원인 조사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가진 가운데 고 사장이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10월11일 갤럭시노트7 단종을 전격 결정한 이후 약 100일만이다. 주요뉴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시내버스 서비스 왜 이러나…재정 부족하고 승객 줄었다 우주항공청 '재사용 발사체' 개발 본격화… 2032년 달 착륙 목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