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주자에게 듣는다' 안철수 편, 반기문-이재명-유승민 보다 시청률 낮아 강인귀 기자 2,482 2017.01.25 | 09:02: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시청률을 조사하고 있는 TNMS에 따르면 1월 24일 방송된 KBS1 <대선주자에게 듣는다> ‘안철수’ 편의 전국 가구 시청률이 5.6%로 전날 방송된 ‘반기문’ 전 유엔총장 편의 전국 가구 시청률 8.5%보다 낮았다. ▲안철수/사진=임한별 기자 이는 또한 20일(금) ‘이재명’ 성남시장 편의 시청률 (6.3%), 19일 (목) 방송된 ‘유승민’ 편 시청률 (5.9%) 보다 낮은 수치이다. 한편 지금까지 출연한 대선주자 중에는 ‘반기문’ 전 유엔총장 편의 시청률이 가장 높았다. 관련기사 인형에서 신문까지…잘 재우고, 잘 달래는 육아템 미혼직장인 61%, "애인·부모님 명절선물 준비… 7만~10만원" [건강] 장시간 운전부터 요리 연기까지…명절 '눈' 관리 팁 기태영, "유진 만나 성격 밝아졌다" '전지현 아역' 신은수 뷰티 화보 공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