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시청률을 조사하고 있는 TNMS에 따르면 1월 24일 방송된 KBS1 <대선주자에게 듣는다> ‘안철수’ 편의 전국 가구 시청률이 5.6%로 전날 방송된 ‘반기문’ 전 유엔총장 편의 전국 가구 시청률 8.5%보다 낮았다.
▲안철수/사진=임한별 기자
이는 또한 20일(금) ‘이재명’ 성남시장 편의 시청률 (6.3%), 19일 (목) 방송된 ‘유승민’ 편 시청률 (5.9%) 보다 낮은 수치이다.
한편 지금까지 출연한 대선주자 중에는 ‘반기문’ 전 유엔총장 편의 시청률이 가장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