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프랑스 파리를 다시 찾았다.





지드래곤은 지난 24일(현지시각)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샤넬 2017 봄/여름(S/S) 오뜨꾸뛰르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화이트 울 스웨터와 레더 팬츠로 어느 때보다 자유분방한 느낌을 연출했다. 여기에 시퀸 베레모와 브로치 그리고 볼드한 디자인의 주얼리를 더해 시크한 느낌을 강조했다.





지드래곤은 앞서 지난해 12월에도 파리를 방문해 '샤넬 2016/17 파리 코스모폴라이트 공방 컬렉션 쇼'에 참석한 바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최근 '삐딱하게'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1억뷰를 돌파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사진. 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