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현경이 45도 얼짱 각도와 함께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엄현경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현경은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와 블랙 스키니진에 브라운 컬러의 앵클부츠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엄현경이 착용한 앵클부츠는 모노바비의 '라베르' 제품으로, 매끈한 실루엣이 다리 라인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해준다. 특히 브라운 컬러 포인트가 엄현경 특유의 여성스러운 분위기와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한편, 엄현경은 현재 SBS 새 월화드라마 '피고인'에서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여린 외모 뒤에 뜨거운 욕망을 감추고 살아가는 나연희 역을 맡아 극 초반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사진. 엄현경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