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가전부문 등의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올해 실적 성장 지속 전망.
-지배구조 개편 이슈 지속 예상, 자사주 매입 소각, 배당 정책 확대 등의 주주환원 정책 강화 기대감 유효.
◆POSCO=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부담은 올해 제품가격 인상을 통해 상쇄 가능할 것으로 판단.
-올해 철강부문(별도, 해외자회사)와 E&C 부문(포스코건설 등)의 실적개선이 두드러질 전망.
◆에스에프에이= 지난해 수주된 장비의 본격 공급과 디스플레이업체들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투자 확대에 의한 수주 증가로 지난해 4분기 큰 폭의 실적개선 전망.
-디스플레이용 전공정 장비시장 진출로 중장기 성장세 지속 전망, 올해 OLED 투자 수혜로 실적 성장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