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 예전부터 꾸준한 인기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가상체험을 접목시킨 스크린골프, 야구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이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 수 많은 브랜드에서 기발한 아이템을 내세우며 신규 사업을 런칭하여 그들만의 문화를 주도해가고 있는 VR스크린사격장 ‘슈팅버니’가 한국 스크린시장의 새 지평을 열었다.
중국에서는 이미 스크린사격장이 베이징 올림픽 메인스타디움을 포함한 중국 내 200여개 업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을 정도로 스크린시장에서 자리잡아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스크린골프나 야구와는 달리 스크린사격장인 ‘슈팅버니’의 사격게임은 조작법이 쉬워 남녀노소, 청소년부터 직장인까지 다양한 고객층이 함께 할 수 있는 장점과 게임 한 판당 5분-10분 내외의 높은 회전율을 가지고 있으며 발사체가 없는 레이저를 사용하여 안전하고, 정확하며 다양한 사격을 체험할 수 있는 신개념 스크린사격장이다.
슈팅버니는 유동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용이한 서울 여의도에 1호점을 오픈하여 오피스가의 젊은 직장인들이 점심 시간에 들러 간단한 먹을거리와 커피,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슈팅버니는 유동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용이한 서울 여의도에 1호점을 오픈하여 오피스가의 젊은 직장인들이 점심 시간에 들러 간단한 먹을거리와 커피,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슈팅버니 관계자는 "트렌디한 이색 놀이공간으로 네온사인 및 미러볼을 활용하여 기존 스크린 게임장과는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최대 4미터의 대형 와이드 스크린과 초고화질, 강력한 서라운드 입체음향으로 실감나는 사격 환경을 제공하여 새로운 놀이문화의 돌파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슈팅버니 관계자는 "트렌디한 이색 놀이공간으로 네온사인 및 미러볼을 활용하여 기존 스크린 게임장과는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최대 4미터의 대형 와이드 스크린과 초고화질, 강력한 서라운드 입체음향으로 실감나는 사격 환경을 제공하여 새로운 놀이문화의 돌파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 "기존에 없던 새로운 이색공간으로 저녁엔 부서 회식 대신 간편해 직장인들의 회식장소로, 주말에는 여의도에 거주하는 가족, 한강을 찾은 친구들이나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방문하며 실제로 사격하는 것보다 경제적인 부담이 적으면서 늦은시간에도 사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다가올 발렌타인데이, 지겨운 데이트코스에서 벗어나 슈팅버니만의 차별점을 통해 즐겁고 색다른 경험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