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임당' 이영애가 변함없이 청초하고 우아한 패션 센스를 뽐냈다.
최근 공개된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메이킹 영상에서 이영애는 고급스러운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메이킹 영상 속 이영애는 레더 트렌치 코트로 품격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녀가 착용한 코트는 영국의 클래식함과 세련된 감성을 추구하는 '닥스 레이디스'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이영애는 한국 미술사를 전공한 대학 시간강사인 '서지윤' 역과 절대 색감을 가진 천재 화가 '사임당' 역을 맡아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상황을 연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