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 이순신대교서 50대 투신 사망여수=이재호 기자2017.02.02 | 13:09:13가-100%가+지난 1일 저녁 7시35분쯤 전남 광양 이순신대교에서 양모씨(55)가 투신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연안구조정을 출동시켜 수색작업을 벌여 40여분만에 양씨를 인양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여수해경은 유가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주요뉴스삼성전자 동행노조, DS 편중 보상에 임금협상 재교섭 촉구채워넣어야 할 돈 4조 넘는데…씀씀이만 키운 임금체불기금12년만에 동생 만난 조현준 "피 토하는 심정으로 소송 선택"삼성전자, 3분기 30조원 현금배당…올해 최대 110조원 보따리 푼다비트코인 3개월만에 7만달러 돌파, 관건은 '현물 매수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