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 이순신대교서 50대 투신 사망 여수=이재호 기자 2017.02.02 | 13:09:1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지난 1일 저녁 7시35분쯤 전남 광양 이순신대교에서 양모씨(55)가 투신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연안구조정을 출동시켜 수색작업을 벌여 40여분만에 양씨를 인양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여수해경은 유가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주요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지우고 싶은 과거"…'♥박성광' 이솔이, 이혼설에 직접 입 열었다 시총 7조→600조 성장 코스닥…다음 30년 과제 '신뢰 회복·구조 개편' '한국의 나스닥' 표방하며 출범…'서른살 코스닥' 부활 시동 트러스톤 "태광산업 이익잉여금 4조, 주주환원 앞엔 적자 핑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여수=이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