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엄대장은 “저희가 도전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16개월이 너무 빨리 지나가 버린 것 같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산에서 대원들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오늘의 도전을 생각하면서 항상 힘내시길 바랍니다.”라며 원정대에 대한 애정과 도전에 대한 아쉬움을 가득 내비쳤다.
엄홍길 대장과 대원들이 함께한 450일간의 따뜻한 산행기는 2월 4일 토요일 오전 9시 마운틴TV <엄홍길과 함께하는 도전 16좌 시즌3-끝나지 않은 도전 편>을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