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 "셀카는 어려워…별명이 '셀카고자'" 강인귀 기자 8,323 2017.02.04 | 00:27: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스타 & 패션매거진 <인스타일>이 영화 <여교사>에 출연한 배우 유인영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인스타일 공개된 사진에서 유인영은 프릴 장식이 달린 옷을 입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시스루 소재를 옷을 입고는 고혹적인 눈빛을 연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유인영은 실제 모습보다 셀카를 잘 못찍는다며 SNS 에서 ‘셀카고자’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털어놨다. /사진=인스타일 한편 유인영의 더 많은 화보는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2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활동성에 스타일까지…꽃보더 겨냥한 패션·뷰티 아이템 초등학생, 책 읽을 시간 없어…학업 · 독서 병행할 수 있는 교과연계도서 선호 이영은 "송중기, 알리지도 않았는데 휴가 중 결혼식 참석해" 이세영, "신인상 수상, 인생에서 가장 벅차오르는 순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