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랑콤이 자외선 차단제 ‘UV 엑스퍼트 유스 쉴드’ 3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랑콤
UV 엑스퍼트 유스 쉴드는 자외선 차단 지수를 SPF 50+/PA++++로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피부 진피 속 깊숙이 침투해 주름을 유발하거나 탄력을 저하시켜 피부 노화에 영향을 주는 장파 UVA를 차단하는 PA지수가 기존 3단계에서 4단계로 높아졌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모링가 추출물이 함유돼있어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이번에 선보인 UV 엑스퍼트 유스 쉴드는 ‘아쿠아 젤’ ‘밀키 브라이트’ ‘BB 컴플리트’ 등 총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출시됐다.
한편 랑콤의 UV 엑스퍼트 유스 쉴드는 현재 전국 랑콤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해당 제품(50ml)를 구입하면 휴대용 텀블러와 함께 여행용 2종 키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