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수건과 수저, 양치 도구 등 생활용품을 챙겨 주어야 한다. 선생님이 구분하기 쉽도록 이름을 적어 라벨링 해주면 도움이 된다. 수건은 걸어두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고리가 달린 제품이 좋다.
이와 함께 아이가 원래 사용하던 물티슈도 준비해주어야 한다. 평소 사용하던 제품이 아니면 피부 트러블 등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물티슈는 활용도가 무척 높은 아이템인 만큼 미리미리 준비해 두는 게 좋다.
순한 아기물티슈 ‘순둥이’는 제조부터 제품 생산까지 직접 국내에서 관리하는 한국산 ‘클라라(Clara)’ 원단으로 만들어진다. 우수한 품질은 물론, 수입 원단에 비해 짧은 유통과정으로 위생적이다. 물 역시 6단계 정수과정과 최첨단 ‘초순수 정제과정(EDI SYSTEM)’을 거쳐 유해물질을 완전히 제거된 물만 사용된다.
이와 함께 여벌 옷이나 기저귀 등도 넉넉히 챙겨주는 게 필요하다. 원래 용변을 잘 가리는 아이라도, 낯선 환경에서 배변활동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순둥이 물티슈는 독일 더마테스트 및 국가공인시험 기관인 'KTR'과 'KOTITI' 등 다수의 기관에 매년 12회 이상 테스트를 의뢰해 안전성을 검증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