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우정청-공무원노조, 우체국 종사원 근로개선 등 합의 광주=이재호 기자 2017.02.06 | 10:51:5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전남지방우정청과 공무원노조 전남지역본부는 최근 제5차 노사공동협의회를 개최해 우체국 종사원의 근로조건 개선과 고충처리 해소를 위한 14개 안건에 대해 합의했다고 6일 밝혔다.노조측에서는 섬지역 근무자 숙소 환경 개선, 업무량이 많은 우체국의 인력 보강,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근무혁신 개선 등을 요구했고 사측에서는 우편, 예금, 보험 등 목표사업과 고객만족경영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주요뉴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LA 경기장 전광판에 '홍명보 나가' 태극기 든 외국인 관중, 왜?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지금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근황에 '분통' "민주당, 18개 상임위 싹쓸이 가능성"…법사위원장 등 11개 우선 선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광주=이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