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라비오뜨가 '메리에코 너리싱 허니 라인' 4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라비오뜨
이번에 출시된 메리에코 너리싱 허니 라인은 프랑스프로폴리스를 메인으로 담았다. 특히, 일반 벌과 달리 검고 두꺼운 피부, 긴털로 극한 환경에서도 잘 적응할 수 있는 강인한 생명력의 블랙비 프로폴리스로 더욱 풍부한 보습과 영양감을 느낄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

프로폴리스 외에도 마누카 꿀 1만 ppm을 담아 피부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유지시켜주고 보습 효과가 탁월한 로얄 젤리까지 더해져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 있게 가꿔준다고.

영양 보습 크림인 메리에코 너리싱 크림 허니를 비롯 메리에코 너리싱 토너 허니, 메리에코 너리싱 에센스 인 에멀전, 메리에코 너리싱 시트 마스크 허니까지 총 4종으로 구성됐으며, 온라인 공식쇼핑몰을 비롯하여 라비오뜨 브랜드숍, 면세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