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중소기업 CEO를 위한 무료 최고경영자 과정인 ‘행복한 경영대학’의 3기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기한은 2월 21일까지다.

/사진=휴넷
‘행복한 경영대학’은 휴넷이 중소기업 CEO들의 리더십 강화와 네트워크를 돕기 위해 만든 행복경영을 실천하는 CEO 양성기관이다. 지난 해 초 운영을 시작해 2개 기수에서 60여 명의 행복경영 CEO를 배출했다.

지원 자격은 창립 3년 이상, 직원 수 30명 이상 기업의 CEO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단, 자격에 미달하더라도 행복경영 실천의지가 강하고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벤처기업 대표는 지원 할 수 있다.

교육은 3월 13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주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오프라인 교육은 매주 월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총 10회에 걸쳐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휴넷 본사에서 진행된다.

한편 행복한 경영대학에서는 중소기업의 멘토링을 맡아줄 자문그룹을 함께 모집한다. 세무∙회계, 인사∙노무, 마케팅, 법률 등의 전문가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자문그룹에는 입학생과 동일한 특전이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행복한 경영대학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