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맥(M·A·C)이 배우 타라지P. 헨슨의 매력을 담은 비바 글램 캠페인, ‘비바글램 타라지P. 헨슨’ 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맥
이번 제품에서는 그녀만의 파워와 당당함이 그대로 전달되는 푸시아 컬러의 립스틱과 립글로스를 만날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타라지P. 헨슨은 “비바글램의 제품을 구매 하면 전액이 HIV와 에이즈로 고통 받는 이들을 돕는데 사용 된다는 점이 정말 훌륭하다.” 라며 “희망을 주는 브랜드인 맥(MAC)과 함께 이렇게 뜻 깊은 콜라보레이션에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라고 전했다.

특히 맥 비바 글램 캠페인은 에이즈로 고통 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 쓰여지는 맥 에이즈 펀드에 기부하는 맥의 사회 공헌 활동으로 매년 해당 립스틱과 립글라스 제품의 판매액 100% 모두를 맥 에이즈 펀드에 기증하고 있다.
‘타라지P. 헨슨’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몰과 맥 압구정, 홍대, 벨포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