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지P. 헨슨은 “비바글램의 제품을 구매 하면 전액이 HIV와 에이즈로 고통 받는 이들을 돕는데 사용 된다는 점이 정말 훌륭하다.” 라며 “희망을 주는 브랜드인 맥(MAC)과 함께 이렇게 뜻 깊은 콜라보레이션에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라고 전했다.
특히 맥 비바 글램 캠페인은 에이즈로 고통 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 쓰여지는 맥 에이즈 펀드에 기부하는 맥의 사회 공헌 활동으로 매년 해당 립스틱과 립글라스 제품의 판매액 100% 모두를 맥 에이즈 펀드에 기증하고 있다.
‘타라지P. 헨슨’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몰과 맥 압구정, 홍대, 벨포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