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안철수 편은 광주 지역에서 시청률이 10.6%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 전북에서 8.7%로 높았는데 이는 전날 방송에서 이재명 대선주자가 광주에서 6.3%, 전북으로부터 받은 높은 관심을 받은 7% 보다도 각 각 4.3%, 1.7%p더 높은 수치이다.
한편 유승민 대권주자는 전북에서 2.3%, 광주에서 3.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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