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시청률을 조사하고 있는 TNMS에 따르면 2월 8일(수) 방송한 MBC <대선주자를 검증한다> 안철수 편이 전국 평균 시청률 4.1%로 전날 방송한 이재명 편 과 이틀 전 2월 6일(월) 방송한 유승민 편 각 각의 전국 평균 시청률 3.3% 보다 0.8%p 높았다.
안철수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사진=임한별 기자
하지만 수도권에서는 유승민 3.7%, 안철수 3.4%, 이재명 3.3%순으로 유승민 대선주자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았다.

이날 안철수 편은 광주 지역에서 시청률이 10.6%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 전북에서 8.7%로 높았는데 이는 전날 방송에서 이재명 대선주자가 광주에서 6.3%, 전북으로부터 받은 높은 관심을 받은 7% 보다도 각 각 4.3%, 1.7%p더 높은 수치이다.

한편 유승민 대권주자는 전북에서 2.3%, 광주에서 3.2%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