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다교육그룹은 홍보부스 방문객들에게 G-1년을 기념하는 365개의 퍼즐 조각을 한 조각씩 직접 붙여보도록 했다. 이는 한마음 한 뜻으로 1년 뒤 시작될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자는 의미를 담은 것이다.
이날, 파고다 홍보부스를 찾은 박경실 파고다교육그룹 회장은 “평창동계올림픽대회에서 보다 정확하고 수준 높은 외국어 지원을 위해 파고다 전 임직원이 노력하고 있다.”며, 박경실 회장이 앞으로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원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파고다교육그룹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등 4개 국어의 언어 교육을 지원하고, 7개 국어의 레벨테스트를 자원봉사자 대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