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여객기가 결항했다. 제주공항에는 오늘(10일) 현재 강풍주의보, 이착륙 방향으로 윈드시어(난기류)특보가 발효 중이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현재까지 여객기 6편이 결항했고, 60여편이 지연 운항했다. 이용객들은 공항 출발 이전 해당 항공사에 운항 여부 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한편 원희룡 제주지사는 이날 제주공항을 방문, 여객기 운항 상황과 관광객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
원 지사는 "폭설로 인해 수많은 공항 이용객과 도민들이 큰 불편 사항이 없도록 비상근무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재난 매뉴얼 준수, 관계 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 구호물자 비축 등 후속 조치에도 빈틈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제주도 재난 매뉴얼이 보완됨에 따라 현재까지 결항으로 인한 공항 체류객이 없는 상태"라면서도 "연일 제주 기상 악화가 계속되고 있으니, 현 상황을 예의 주시해 만일의 사태에 신속히 대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한편 원희룡 제주지사는 이날 제주공항을 방문, 여객기 운항 상황과 관광객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
원 지사는 "폭설로 인해 수많은 공항 이용객과 도민들이 큰 불편 사항이 없도록 비상근무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재난 매뉴얼 준수, 관계 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 구호물자 비축 등 후속 조치에도 빈틈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제주도 재난 매뉴얼이 보완됨에 따라 현재까지 결항으로 인한 공항 체류객이 없는 상태"라면서도 "연일 제주 기상 악화가 계속되고 있으니, 현 상황을 예의 주시해 만일의 사태에 신속히 대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