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이자 가수 셀레나 고메즈가 가수 위켄드와 열애설로 화제인 가운데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LA 공항에서 포착됐다.
사진 속 셀레나 고메즈는 아이보리 컬러의 백을 포인트로 상반되는 컬러인 블랙 재킷과 짧은 상의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섹시한 복근을 드러내며 도도한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이날 셀레나 고메즈가 착용한 가방은 '코치 1941 컬렉션'의 로그 백으로 외피는 페블 레더, 내부는 스웨이드로 이루어져 고급스럽다. 또 미디움 사이즈에 내부에 동전 지갑도 추가해 수납 공간에 대한 활용도도 높다. 아울러 토트 및 숄더, 크로스 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하기 쉽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위켄드와 공개 열애를 선언했다. 미국 E온라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일주일간의 이탈리아 휴가에서 약 24만 6000달러(한화 약 2억 8000만원)를 썼다고 알려졌다.
사진.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