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지주= 지역 내 자동차 부품 등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산업이 포진. 지난해 4분기 일시적 부진한 실적은 주가에 반영. 순이자마진(NIM)이 다른 시중은행 대비 더 빠르게 개선되는 점이 중요.
- 다른 지방은행과 비교 시 자기자본이익률(ROE) +1%포인트 우위, 보통주 자본비율 +1%포인트 우위지만 주가순자산비율(PBR) 0.43배로 같은 수준.
◆OCI= 지난해 4분기 실질적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태양광 발전소 매각으로 올 1분기 실적도 양호할 전망. 폴리실리콘 시황 개선과 도쿠야마 말련 공장 인수로 생산능력 확대.
- 올해 실적 기준 PBR 0.6배로 밸류에이션 부담도 낮은 상황.
◆아바코= LG디스플레이 P10 라인 투자에 따른 신규 수주 증가 전망. 올해 매출액 2800억원, 영업이익률(OPM) 9% 예상.
- 현재 주가수익비율(PER) 6.5배 수준으로 가격 메리트 높은 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