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삼성맨 이재용 재소환, 차마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 임한별 기자 1,396 2017.02.13 | 10:53:4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박근혜 대통령에게 433억원의 뇌물을 제공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특검사무실에 재소환 조사 차 출석했다.이날 이 부회장의 재소환은 지난달 12일 박영수 특별조사팀의 첫 조사 이후 32일 만으로 그는 뇌물공여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으나 법원에서 기각됐다. 주요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강기윤 창원시장 취임… 경제·일자리 중심 시정운영 본격착수 [인사] 신한카드 "스타벅스 가야지" 후폭풍 일파만파…배재고, 남은 경기 기권 '신중 논의' 박완수 경남지사 "도민 모두가 행복한 경남 만드는데 역량 집중"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