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다시 특검 발 담군 이재용, 무거운 뒤태 임한별 기자 2017.02.13 | 11:01:4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박근혜 대통령에게 433억원의 뇌물을 제공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특검사무실에 재소환 조사 차 출석했다.이날 이 부회장의 재소환은 지난달 12일 박영수 특별조사팀의 첫 조사 이후 32일 만으로 그는 뇌물공여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으나 법원에서 기각됐다. 주요뉴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죄송하다더니 주머니에 손"…'사퇴' 홍명보, 기자회견 두고 진정성 논란 [오늘 날씨]7월 첫날, 곳곳 요란한 소나기…수도권·충청권 '폭염 특보' 배재고, 야구경기 중 광주제일고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 외쳐 논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