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수많은 취재진 앞 이재용, 지금 무슨 생각중? 임한별 기자 2017.02.13 | 11:08:5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박근혜 대통령에게 433억원의 뇌물을 제공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특검사무실에 재소환 조사 차 출석했다.이날 이 부회장의 재소환은 지난달 12일 박영수 특별조사팀의 첫 조사 이후 32일 만으로 그는 뇌물공여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으나 법원에서 기각됐다. 주요뉴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시대추적]요양병원엔 한국인 간병인이 없다?…소통문제 겹친 노인돌봄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시내버스 서비스 왜 이러나…재정 부족하고 승객 줄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