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3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KBS N Sports 스포츠 시사프로그램 <합의판정>에서는 올림픽·아시안게임 등 스포츠 메가 이벤트 개최의 명분과 실리에 대해 알아본다.
/사진=KBS N
이날 방송에서는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2020년 도쿄 하계 올림픽,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등 스포츠 메가 이벤트 유치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한·중·일, 반면에 몇몇 유럽 도시들의 개최지 선정에 백기를 든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출연진으로는 정윤수 칼럼니스트, KBS 한성윤 기자, 박지훈 변호사 그리고 특별 손님으로 유승민 IOC(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선수위원이 출연한다.

특히 한국인으로는 두 번째 IOC 선수위원에 당선된 ‘탁구 영웅’ 유승민 위원이 IOC 선거를 위해 치렀던 고생담과 측근들도 궁금해 하는 IOC 선수위원의 대우와 자격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합의판정 - 스포츠 메가 이벤트, 명분과 실리를 말하다’ 편은 2월13일 밤 11시 KBS N Sports와 my K를 통해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