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수향이 영화 '커피 느와르 : 블랙브라운'(감독 장현상)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조수향/사진=㈜UL엔터테인먼트
'커피 느와르'는 '커피금지법'이 시행 돼 대한민국에서 커피가 금지 된다는 소재에 느와르라는 장르를 더한 영화다.
조수향은 작품을 이끌어가는 주인공 '주원' 역을 맡아 당차고도 때론 장난스럽고, 어린 나이지만 산전수전을 다 겪어본 여자로 변신한다.

조수향은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 ‘역도요정 김복주’, 영화 ‘검은 사제들’, ‘사돈의 팔촌’, ‘들꽃’ 등에 출연했으며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커피 느와르’ 연출을 맡은 장현상 감독은 2015년 독립영화 ‘사돈의 팔촌’으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