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is Strength”라는 주제처럼, 마이클 코어스에게 패션은 힘이다. 널리 공유할 수 있는 힘. 그래서 이번 시즌 패션쇼는 다양한 온라인 SNS 플랫폼을 통해 경험할 수 있다.
마이클 코어스는 이번 시즌, 소비자들에게 더 풍부한 패션위크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세가지의 재미있는 요소들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번으로 벌써 세 번째를 맞이하는 마이클 코어스의 레디 투 웨어, 레디 투 고 프로그램은 쇼 당일 바로 직후, 일부 제품을 소비자들이 구매할 수 있게 한다. 상품 구성은 레디 투 웨어, 핸드백, 슈즈 등으로 구매처는 미국의 일부 스토어 및 온라인 홈페이지이며, 이번 시즌에는 최초로 인스타그램에서도 구매 가능하도록 선보일 예정이다.
2. 스트릿 스타일 쇼퍼 (Shoppable Street Style)
패션 인플루언서, 그리고 인스타그램 팀과 함께 진행한 스트릿 스타일 쇼퍼는 업계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스트릿 스타일 연계 쇼핑 시스템이다. 패션 인플루언서들이 마이클 코어스의 SPRING 2017 룩을 착용하고 쇼에 참석하면, 팔로워들은 마이클 코어스의 제품 착용 정보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고, 연동된 michaelkors.com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3. 코어스 커뮤트 (Kors Commute)
‘코어스 커뮤트’는 마이클 코어스가 등장하는 일종의 미니 웹 시리즈로, 리무진에서 다양한 업계 사람들을 만나 뉴욕 패션 위크를 준비하는 에피소드를 담아 소비자들이 쇼를 사전에 경험할 수 있게 한다. 비디오에서, 마이클 코어스는 DJ 겸 모델인 Harley Viera-Newton 과 뒷좌석에서 칵테일 토크를 즐기고, 바쁜 이른 아침부터 유명 모델인 Taylor Hill과 만나며, 뉴욕 패션계 대표 인물이자 친구인 Nina Garcia와 함께 여행을 하기도 한다. 이 웹 시리즈는 2월 12일부터 유투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