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가 ‘컬처’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문화공연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나카드 컬처'란 전 회원 대상으로 영화, 공연, 전시 등 무료초청 이벤트 및 특가 할인을 상시 제공하는 프리미엄 문화서비스로 하나카드로 결제하면 실적조건 제한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우선 하나카드는 대형 뮤지컬 특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컬처 서비스를 통해 구매 시 뮤지컬 <그날들> <팬텀> <보디가드> <로미오와 줄리엣> 등을 최대 40~60%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워터파크, 놀이공원, 스키장 등에서 진행한 ‘만원의 써프라이즈’도 뮤지컬, 연극 등에 확대해 진행 중이다.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루나틱>과 연극 <라이어> <러브액츄얼리> <늘근도둑이야기> 등을 1만원 특가로 최대 80%까지 할인된 금액에 제공한다.
하나카드는 뮤지컬, 연극과 함께 헬로뮤지엄(능동 어린이회관 특별전시관)에서 열리는 ‘헬로, 미켈란젤로展’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8일까지 컬처 서비스를 통해 예매 시 1인 4매까지 50% 할인 제공되며 모바일 오디오 무료 쿠폰과 함께 현장에서 도록, 엽서, 포스터, 음료 등 구매 시 2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클래식 방문연주 서비스를 제공하는 ‘홈콘서트’와 단독 제휴해 28일까지 5%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외에서 이미 보편화된 ‘집안에서 듣는 음악(Sofar / Songs from a room)’을 국내 문화 컨텐츠 확대를 위해 하나카드 컬처가 지원하고 있는 것.
뮤지컬, 연극 등 공연 무료초청 이벤트도 상시 진행한다. 뮤지컬 <넌센스2> <점프> <꽃보다 남자>와 연극 <아마데우스> <그녀를 믿지 마세요> 등 20여편의 작품이 진행 중이며, 응모 후 추첨을 통해 공연당 최대 40커플까지 무료 초청 혜택이 제공된다.
매월 개봉 신작을 미리 만나보는 ‘무비투나잇(Movie Tonight)’ 시사회 응모 이벤트도 진행해 최대 500커플까지 무료 영화 초대권 및 주연배우 무대인사 등을 제공하고 있다.
임완수 회원마케팅부장은 “생활밀착업종 혜택뿐 아니라 손님의 문화생활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하나카드 컬처’ 서비스를 상시 제공하고 있다”며 “올해는 영화·공연 대관 행사와 함께 전시, 콘서트 등 문화 컨텐츠 확대를 위한 신규 이벤트도 기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카드는 스키시즌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크밸리에서 주간 리프트권을 본인에 한해 1만원에 제공하는 ‘만원의 써프라이즈’를 진행 중이며, 휘닉스평창에서는 주중 리프트권(오전권 또는 오후권)을 정상가로 구매 시 동반 1인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