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선 참여에 대한 관심이 높다. 더불어민주당은 대선 후보 경선을 위한 선거인단 모집을 진행 중이다. 목표치는 최대 200만명이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 선거인단 모집에 오늘(20일) 오후 2시40분 기준 48만578명이 신청했다. 신청은 탄핵심판일 3일 전 오후 6시 마감된다.
민주당 선거인단으로는 만 19세 이상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으로는 현장 서류 접수, 콜센터 접수, 온라인 접수 등이 있다.
현장 서류 접수는 중앙당과 시도당의 문서 접수처에서 경선 참여를 신청하면 된다. 콜센터 접수는 1811-1000번으로 전화를 걸어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접수는 민주당선거인단모집시스템 홈페이지에 접속해 공인인증서로 본인 인증을 하고 신청하면 된다. 선거인단에 등록했다면, 직접 경선 현장에 찾아와 투표를 하거나 전화, 온라인, 모바일 ARS를 통해 투표할 수 있다.
온라인 접수는 민주당선거인단모집시스템 홈페이지에 접속해 공인인증서로 본인 인증을 하고 신청하면 된다. 선거인단에 등록했다면, 직접 경선 현장에 찾아와 투표를 하거나 전화, 온라인, 모바일 ARS를 통해 투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