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별 피부 컨디션에 맞춰 만들어진 포뮬라로 개개인의 피부 고민에 꼭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여 피부에 더욱 강력하고 효과적으로 작용한다는 업체 측 설명.
두 가지의 ‘집중 영양 고농축 앰플’과 각 앰플의 영양을 피부 깊숙이 전달해 줄 ‘피부 강화 에센스’로 구성된 아포테커리 맞춤 에센스의 제조 과정은 고객의 피부 진단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키엘의 전문 상담원 KCR이 ‘스킨 아틀라스’라는 피부 상태 체크용 북을 사용해 1:1로 고객의 피부 고민을 상담해 준다.
즉석에서 배합해 제조한 제품 보틀과 패키지에는 본인의 이름과 상담 정보, 제조 날짜가 적혀 있는 ‘맞춤 라벨’이 부착된다.
한편 아포테커리 맞춤 에센스는 전국 54개 백화점 매장과 키엘 4개 부티크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