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대표 김현택)가 요리 스프레드 라따뚜이 3종(칠리&파인애플, 토마토&바질, 망고&커리)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라따뚜이 3종은 자사 홍보모델 이원일 셰프와 공동개발한 활용도 높은 요리 스프레드다.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에서 유래한 야채스튜 ‘라따뚜이’를 복음자리만의 제조 노하우와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개발하여 원물 본연의 살아있는 식감과 풍부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국내산 생채소를 올리브유에 직화방식으로 볶아 갓 조리한 듯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조리되어 있기 때문에 가열하지 않고 바로 빵, 크래커에 얹어먹거나 밥, 면, 육류 등에 곁들여 다양한 요리재료로 이용할 수 있다.
복음자리 라따뚜이 ‘토마토&바질’은 토마토와 바질의 조화로운 맛으로 다양한 채소를 올리브유에 볶아 만들어 건강하면서도 깊은 바질 향을 느낄 수 있으며, ‘칠리&파인애플’은 고추 분말과 파인애플이 들어가 달콤하면서도 매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또 ‘망고&커리’는 망고가 작게 잘린 망고 다이스가 인도 카레와 함께 조화를 이루어 이국적인 맛을 선사한다.
복음자리 ‘라따뚜이 3종’의 가격은 할인점가 5,500원으로 조만간 할인점 및 백화점, 온라인 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 CJ제일제당, ‘비비고 가정간편식’ 신제품 3종 출시
CJ제일제당이 한국인이 즐겨먹는 국과 탕 메뉴를 기반으로 한 ‘비비고 가정간편식’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비비고 가정간편식(HMR)’ 닭곰탕과 설렁탕, 소고기미역국이다. 오랜 시간 끓여낸 육수에 풍성한 재료를 담아 집밥의 푸짐함과 가정에서 만든 정성스러운 음식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연구소, 마케팅, 공장 등 식품 제조 전문가부터 경영진, 한식요리사까지 모두 까다로운 맛 검증 절차에 참여해 만들었다.
특히 CJ제일제당은 1~2인 가구 특성상 오랫동안 보관하면서도 언제든지 식사로 활용할 수 있는 보관 편의성을 고려해 상온 제품으로 구현했다. 차별화된 기술력을 적용해 재료 본연의 식감과 신선함을 극대화했다. ‘상온 제품은 값은 싸지만 맛이 없다’는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더욱 맛있게 만드는데 집중했다.
CJ제일제당이 한국인이 즐겨먹는 국과 탕 메뉴를 기반으로 한 ‘비비고 가정간편식’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비비고 가정간편식(HMR)’ 닭곰탕과 설렁탕, 소고기미역국이다. 오랜 시간 끓여낸 육수에 풍성한 재료를 담아 집밥의 푸짐함과 가정에서 만든 정성스러운 음식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연구소, 마케팅, 공장 등 식품 제조 전문가부터 경영진, 한식요리사까지 모두 까다로운 맛 검증 절차에 참여해 만들었다.
특히 CJ제일제당은 1~2인 가구 특성상 오랫동안 보관하면서도 언제든지 식사로 활용할 수 있는 보관 편의성을 고려해 상온 제품으로 구현했다. 차별화된 기술력을 적용해 재료 본연의 식감과 신선함을 극대화했다. ‘상온 제품은 값은 싸지만 맛이 없다’는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더욱 맛있게 만드는데 집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