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세균 의장 주재로 개의된 가운데 정의당 소속 의원들이 좌석에 특검연장 글귀가 써있는 피켓을 붙여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