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만 오가닉 생리대는 커버부터 흡수체까지 공식 유기농 인증 기관으로부터 인증 받은 유기농 순면만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패드의 겉면과 접착면은 물론 포장재까지도 자연에서 생분해되는 옥수수 전분 및 식물성 성분으로 만들어 환경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콜만 오가닉 마케팅 담당자는 “콜만 오가닉 생리대는 화학성분 및 인공성분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오직 유기농 순면으로 만든 안전한 제품으로 접촉성 피부염이나 여성 질환으로 고생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한다”면서 “보다 많은 고객들이 안전한 유기농 생리대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