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피자> 광고는 ‘사고력의 전 영역을 다루는 사고력전문프로그램’이란 키메세지를 내세워 ‘여아편’, ‘남아편’ 총 2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여아편’은 먹는 피자를 모티브로 <생각하는피자> 브랜드명을 자연스럽게 전달하여 소비자에게 교재 특장점을 전달한다. ‘남아편’은 실제 <생각하는피자>에 수록된 문제 및 삽화를 그대로 노출하여 교재의 특장점을 강조한다.
재능교육 창의성개발연구소 김선진(사고력팀 팀장, 영재 및 창의성교육 Ph.D.)은 “창의적 사고와 논리적 사고는 다양하고 유의미한 경험과 교육을 통해 신장될 수 있으며, 이는 단기간에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유아시절부터 지속적으로 다각적인 형태의 사고력 교육경험과 자료들을 접해야 한다”며 “<생각하는피자>는 모든 아이들의 논리력과 창의력을 함께 길러 주도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신장시켜주고,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문제해결능력을 가진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라고 전했다.
한편 <생각하는피자> 광고는 2월 23일(목) 부터 온에어되고 있으며 재능TV와 KBS 드라마, KBS W, 애니플러스, 푸드TV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