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해외선물을 거래하는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 모두 참가할 수 있다. 거래 실적에 따라 월별 추가 인하 수수료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세가지로 구성돼 있다.
우선, 신규고객과 거래 중단 고객(2016년 9월 이전)이 새롭게 거래할 경우 해외선물과 옵션 12개 상품에 대해 할인 수수료(2.9~3.5달러)가 적용된다. 할인 수수료는 거래량에 따라 매달 0.1%씩 인하된다.
둘째, 신규 고객이 싱가포르증권거래소(SGX)에 상장된 3개 상품을 거래한 경우 3.3달러의 할인 수수료가 적용된다.
셋째, 이벤트 기간 중 신한금융투자 해외선물 거래고객들의 누적거래량을 기준으로 상금(총 600만원)도 지급한다.
추가적으로, 모바일로 신규계좌 개설 시 추가 인하 혜택도 있다. CME지수, 통화 선물, SGX 할인 대상 품목 거래 시 2.9달러, CME 상품 선물 거래 시 3.3달러 등 할인된 수수료가 적용된다.
윤병민 신한금융투자 글로벌사업부장은 “글로벌 상품시장의 성장과 함께 해외선물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해외선물 달달달 이벤트 시즌 3가 해외선물투자의 관심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