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티켓은 3월 31일까지 주중, 주말 관계없이 사용 가능하고, 가격은 2만7900원이다.
이용권으로 ▲에버랜드의 마스코트인 '티 익스프레스' ▲580미터 급류를 즐길 수 있는 '아마존 익스프레스' ▲슈퍼 후름라이드 '썬더폴스' 등 다양한 어트랙션을 비롯해 ▲수로와 육로를 건널 수 있는 생태형 사파리인 '로스트밸리' ▲맹수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사파리월드'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 러바오와 아이바오 판다 커플을 만날 수 있는 '판다 월드'와 3월 중순부터 진행되는 에버랜드 '튤립 축제'도 관람할 수 있다.
이대훈 위메프 여행티켓도서사업부장은 "봄을 맞아 나들이를 계획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에버랜드 내의 주요 시설 이용권을 단독 할인가로 준비했다"며 "본격적인 봄을 맞아 체험 활동과 입장권 등 더욱 다양한 나들이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