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고은의 화보 같은 일상이 포착됐다.
패션 편집숍 '마스터피스 이태리'가 28일 공개한 사진 속 한고은은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세련된 스타일을 뽐냈다.
이날 한고은은 블루 컬러의 재킷과 데님 팬츠로 캐주얼하면서 페미닌한 '여신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봄 감성이 드러나는 옐로우 가방을 매치해 경쾌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특히 2017년 봄/여름(S/S) 트렌드 컬러인 프림로즈 옐로우 가방으로 발랄한 포인트를 가미해 그녀의 스타일링에 봄기운을 더했다는 평이다.
한고은이 착용한 가방은 '다비드 알베르타리오'의 '아네스백'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고은은 지난 2015년 결혼 후 행복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그는 지난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제 남편은 정말 평범한 사회의 꿀벌이고요. 달콤하게 매달 월급을 가져다준다"며 "(만난 지) 101번째 되는 날 결혼했다"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사진. 마스터피스 이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