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극 '아버지가 이상해'는 가족 이야기와 더불어 부모 세대가 주장하는 졸혼과 자식 세대가 주장하는 결혼 인턴제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재조명함과 동시에, 온 세대의 공감을 자아낼 가족극으로 배우 김영철, 김해숙, 이준, 류수영, 이유리, 정소민 등이 출연한다. 오는 3월 4일 저녁 7시 55분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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