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대권 뛰어든 정운찬 '다 나와라' 임한별 기자 2017.03.03 | 16:23:5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동반성장국가혁신포럼 창립대회가 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포럼의 상임고문을 맡고 있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대권 도전 의사를 밝히고 있다.여창호 상임대표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창립대회는 국민의례, 경과보고, 한면희 상임대표의 대회사, 임원 소개, 조순 전 서울시장과 정운찬 상임고문의 축사, 축하공연, 폐회선언 및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주요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강기윤 창원시장 취임… 경제·일자리 중심 시정운영 본격착수 박완수 경남지사 "도민 모두가 행복한 경남 만드는데 역량 집중" "스타벅스 가야지" 후폭풍 일파만파…배재고, 남은 경기 기권 '신중 논의' 광주제일고, 배재고 '사과 방문' 거절…"받을 마음의 준비 안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