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놀이문화로 ‘스크린야구’가 급부상하는 가운데, 현실감과 재미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 적용되어 화제다.

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는 ㈜뉴딘콘텐츠(대표이사 김효겸)는 새로운 차원의 스크린야구를 경험할 수 있는 대대적인 시스템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비전센서, VR 기술 등 최신 기술을 선보여 온 스트라이크존은 이번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 인터내셔널 모드, 인공지능 상대 모드, 여성캐릭터 모드 등 획기적인 경기 모드를 최초로 선보여 스크린야구 업계의 기술 진화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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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존은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스크린야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기술을 새롭게 선보였으며, 전국의 스트라이크존 매장에서 업데이트된 시스템으로 보다 현실감 높은 게임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스트라이크존은 ‘WBC(World Baseball Classic) 2017 서울라운드와 공식 스폰서십 체결을 기념, 업계 최초로 16개 참가국 중 원하는 국가를 선택해 정규경기를 진행하는 ‘인터내셔널 모드’를 적용했다. 

한편, 골프존유원그룹 계열사인 ㈜뉴딘콘텐츠가 선보인 스크린야구 시뮬레이터인 스트라이크존은 2016년 2월 출범 이래 앞서가는 기술력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1년만에 가맹 100호 계약을 돌파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