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재, 영화 '아버지의 전쟁' 캐스팅…군법무관 연기 강인귀 기자 1,875 2017.03.07 | 00:00: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UL엔터테인먼트가 영화 '아버지의 전쟁'에 배우 김영재가 캐스팅됐다고 6일 밝혔다. /사진=UL엔터테인먼트 '아버지의 전쟁'(감독 임성찬)은 군 복무 중 발생한 아들 ‘백현’의 죽음에 대해 의문을 품은 육군 장성 아버지 '백석'이 사건의 비밀을 파헤쳐가는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김영재는 극중 군법무관인 ‘고중령’ 역을 맡았다. 한편, ‘아버지의 전쟁’은 지난 2월 말 크랭크인 해 촬영에 한창이다. 관련기사 '트렌치코트 vs 보머 재킷' 간절기 아우터 스타일링 봄에 어울리는 원 포인트 메이크업 TIP 한유이 "'그 여자의 바다' 제작보고회 당시 무슨 말 했는지 기억 안나" 류현경, "거짓으로 연기하면 눈에 다 보인다" 이주연 "조인성과 베드신, 수위 조절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