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여신협회
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교육연수원은 여신금융회사 리스업무 담당 실무자를 대상으로 오는 21~24일 리스실무교육(초급)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교육은 ▲리스개요 및 업계현황 ▲리스계약 및 물건조달 ▲설비리스·자동차리스 ▲리스심사 및 신용분석 ▲리스회계 및 세무 ▲리스관련 법규 및 판례 ▲연체·부실채권관리 등의 주제로 진행되며 강사진은 협회 및 업계 실무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신청은 여신금융협회 회원사의 경우 협회 홈페이지 로그인을 통해 직접 신청을, 비회원사는 교육신청 문의를 통해 이메일 또는 팩스로 오는 14일까지 하면 된다.


이기연 여신금융교육연수원 원장은 “이번 교육은 여신금융교육연수원의 전문특화 교육 중 하나로 매년 업계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연수원은 앞으로도 업계의 수익성 제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무위주의 전문교육과정을 지속 개발‧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