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 코리아가 올해 3월부터 국내 2500여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미래형 인더스트리 4.0 인사제도인 ‘Future Work’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전세계 사업장에서 시행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콘티넨탈 직원들은 업무특성, 일과 삶의 균형을 고려해 원격근무, 재택근무, 단시간 및 선택시간 근무, 자율 출퇴근제, 안식 휴가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택, 근무할 수 있다.
콘티넨탈은 미래형 인사제도를 조직 내 정착시켜 미래형 인재육성전략을 지원하는 전사적 교육개발훈련 프로그램을 설계 및 지원할 예정이다.
정태희 콘티넨탈 코리아 인사 담당 전무는 "이번 Future work 프로그램 시행으로 직원들이 개개인의 생활 환경에 맞춰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